韓國靑少年新問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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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04 8:4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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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기자 연수교육 및 기자임명장 수여식

    안녕하십니까?
    저희 한국청소년신문사에 명예기자가 되시고자 지원신청서를
    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본 신문사의 명예기자를 희망하는 학생에 대하여 추천인을 신뢰하고,
    전년도에 이어 활동하고자 함을 인정하여 본지 명예기자로 임명 하고자 합니다.

    하오니 명예기자신청자는 아래 기자연수교육에 필히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연수교육은 짧고 알차게 진행될 것이며 연수교육 이수자에게 기자임명장
    수여와 기자신분증, 신문사뱃지가 지급되고, 참석 학생 전원에게는 창의적
    체험활동확인서를 발급해 드리겠습니다.

    – 아 래 –

    1.연수교육 내용

    ○기자의 역할.
    ○신문기사 쓰는 법.
    ○기자로써 사회를 보는 법.
    ○대학진학과 창의적체험활동의 방향.
    ○기자 임명장 수여식.

    2.일 정: 2012년 1월 28일(토) 13:00~15:00

    3.장 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종로 5가)

    4.기자등록 수수료: 28,000원

    수수료는 2012년 1월 10일까지 신청자(학생) 이름으로 온라인입금여주시기 바랍니다.

    계좌: 우체국, 예금주 한국청소년신문사, 702449-01-014108

    ※수수료는 기자 등록비입니다.

  2. 2010/12/06 12:27 오후

    우리동네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자 확인하세요

    – ‘08.2.4. 제도도입 이후 성범죄자 217명 등록, 78명 경찰서 열람 가능 –

    보건복지가족부는 개정된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2008년 2월 4일 이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로 형이 선고된 217명의 신상정보를 ‘청소년대상 성범죄자 등록열람시스템’에 등록하였고, 이 중 법원이 열람을 명령한 78명의 정보는 성범죄자의 주민등록주소지 또는 실제거주지의 관할 경찰서에서 즉시 열람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신상정보등록대상자는 2008년 2월 4일 제도시행 이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를 저지르고 형이 확정된 총 217명이다.

    이들은 아동청소년대상 강간죄 75명, 강제추행죄 138명, 13세미만 성매수 1명, 성매수알선 3명 등이다. (‘08.11.30.현재)

    즉시 열람이 가능한 78명은 88%(69명)가 아동청소년대상 강제추행 범죄자이며, 나머지는 강간죄 8명, 성매수 1명이다.

    신상정보등록대상자 중에서 법원이 열람명령을 선고한 자는 모두 131명이지만, 현재는 이 중 교정시설에 수감 중인 53명을 제외한 78명만 즉시 열람이 가능하다.

    교정시설 수감 중인 열람대상자 53명은 40%(21명)가 아동청소년대상 강간 범죄자이며, 나머지는 강제추행 범죄자로 이들은 출소일부터 신상정보의 열람을 시작할 예정이다.

    즉시 열람이 가능한 78명은 지역별로 경기 17명, 서울 10명, 경남 7명, 경북 8명, 전남·광주 각 7명, 대구·전북 각 4명, 부산·대전 각 3명, 울산·충남 각 2명, 충북·인천 각 1명, 기타 외국거주자 2명이며, 강원·제주는 아직 대상자가 없다. (주민등록주소지 기준)

    관할경찰서별 열람대상자 수는, 광주북부, 대전둔산, 전남목포 각 3명이고 서울노원, 서울강북, 광주서부, 경기남양주, 경기시흥, 경기의정부, 경기평택, 경기광주, 전북김제, 포항남부, 경북경주, 경남진해가 각 2명이다.

    서울수서, 서울동대문, 서울은평, 서울중랑, 서울송파, 서울영등포, 서울성북, 부산남부, 부산사상, 부산북부, 대구성서, 대구남부, 대구동부, 대구달서, 인천부평, 광주남부, 광주광산, 울산중부, 울산남부, 경기광명, 안산단원, 경기안성, 경기안양, 경기용인, 경기파주, 경기포천, 성남중원, 청주흥덕, 충남논산, 충남부여, 전주완산, 전북완주, 전남고성, 전남나주, 전남장흥, 전남해남, 전남장성, 포항북부, 경북칠곡, 경북영덕, 경북안동, 경북김천, 경남남해, 경남김해, 경남고성, 경남통영, 창원중부 각 1명이며, 나머지 경찰서는 아직 대상자가 없다.

    경찰서별 열람대상자 인원은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주소지가 다른 경우 두 경찰서에서 열람이 가능하므로 78명보다 많다.

    열람이 가능한 사람은 해당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의 부모 및 아동청소년관련 교육기관 등의 장으로, 신분증명서류 1부를 관할 경찰서에 제출하고 열람을 신청하면 경찰서내 지정된 장소에서 컴퓨터 단말기를 통하여 범죄자의 신상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한편, 신상정보등록대상자임에도 사진 등 신상정보를 제출기한내에 제출하지 않을 경우 1년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이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한 규정에 따라 7명에 대해 고발조치하였다.

    이와 별도로 관계행정기관의 사진, 주소 등의 정보를 요청하여 직권으로 등록하였으며, 향후에도 등록정보·변경정보 미제출자에 대해서는 단호히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현행제도가 제한된 사람들에게만 열람을 허용하고, 경찰서에 직접 찾아가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는 등 열람시 불편이 따를 뿐만 아니라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신상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열람기간도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는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제출되어 계류 중이다.

  3. 2010/12/06 12:28 오후

    유치원에서 다문화교육, 컴퓨터중독 예방교육을 한다

    – 교육과학기술부, 유아 교육자료 개발, 전국 보급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김도연)는 다문화교육, 컴퓨터중독 예방교육, 장애아 통합교육 등과 관련한 교육활동이 유치원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 자료를 개발하여 전국 유치원에 보급한다고 3월 1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세계 이해 및 다문화교육 활동자료」는 최근 다문화가정의 급격한 증가와 지구촌 한가족이라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감안, 유아기부터 열린 마음을 가지고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길러주고 세계의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유아기 발달에 적합하고 흥미로운 창작동화와 동요, 게임 등 총 36종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한 것이다.
    「유아를 위한 장애 이해 및 통합교육 활동자료」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이들과 원활한 상호작용을 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컴퓨터게임 중독 등을 미리 예방하고 기 위해 「유아를 위한 전자미디어 교육 활동자료」도 개발되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발간된 자료들이 유치원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지난 1월에 전국의 유아교육담당 강사요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자료 활용 연수를 이미 마쳤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앞으로도 사회적 요구와 변화에 따라 유아기부터 미리 준비해야 할 소양을 기르기 위하여 다양한 자료들을 계속 개발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 상기 자료 내용은 유아들의 교육을 위하여 필요한 시설 어느 곳이든지 직접 출력.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학기술부(www.mest.go.kr)홈페이지 자료교실에 탑재되어 있음
    [김용호 기자]

  4. 2010/12/06 12:29 오후

    순결운동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살린다

    – 진정한 도덕과 인성은 양심의 인도함 –
    – 학교 성폭력 사건 사회적문제로 대두 –
    – 순결교육만이 국가 . 사회 . 가정 살려 –
    – 스승 중의 스승인 부모가 모범 보여야 –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지금 환경파괴로 인한 종말을 예고하는 여러 가지 징조가 나타나고 있다. 이에 과학자들은 멸망에서 벗어나기 위한 여러 가지 예방책을 강구하느라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어떠한가? 기성세대의 도덕성 결여로 인한 온갖 퇴폐풍조가 급물살을 타고 수대를 이어 타락하고 있어 인간의 종말 또한 예견된 일이 아닐 수 없다.
    사람은 태어날 때 신의 성품을 받아 양심이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답게 살아갈 이치와 도리가 있는 법이다.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도덕이며 인성이다. 이것은 양심의 인도함이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지구촌의 육대주에 흩어져 살고 있는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가장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 최소한의 인간이 살아갈 방법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는 기성세대의 도덕 불감증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희생은 날로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이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기초적이고 근본적으로 바람직한 운동은 청소년에게 심어 줄 순결운동이다.
    순결(純潔)이란? 몸과 마음이 아주 깨끗함을 뜻한다.
    최근 학교 성폭력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 청소년이 성폭력의 피해자가 되기도 하고 성폭력의 가해자가 되기도 한다. 이제는 성폭력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하는 교육뿐만 아니라 가해자가 되지 않도록 교육해야 한다. 또한 음란물에 대한 자각과 스스로 멀리하는 의지를 심어야 한다. 성가치관을 중심한 성폭력 예방과 음란물 퇴치의 방법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할 때다.
    순결교육(純潔敎育)이란? 청소년에게 올바른 성지식을 주어 남녀 간의 도덕을 확립함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이다.
    현 사회는 음란 퇴폐풍조와 이기적인 욕망이 난무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의 성정체성의 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행복한 삶을 위하여 바른 성의식을 심어주어야 한다. 교육의 시작은 바로 가정이고, 스승중의 스승은 부모이다. 자녀에게 성교육, 순결교육을 한다면 가정이 바로서고 사회와 국가가 바로 설 것이다.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나, 고마우신 부모님”이란 강의를 통해 몸과 마음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전한다. 사회단체, 직장에서 자녀 성교육 방안, 성폭력 예방 강의를 한다. 군인과 검찰, 민방위 교육 시 성폭력 예방강의를 한다.
    따라서 순결은 만들어 가는 것이며, 순결은 양심을 우선한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이고, 순결은 연어의 회귀처럼 꿈을 향한 힘찬 몸부림인 것이다.
    사춘기의 변화와 생명탄생의 신비를 통해 성과 생명의 존엄성을 인식시켜야 한다. 자신을 귀하게 존중하는 순결한 생활이 부모 앞에 드리는 참된 효임을 알아야 한다.
    탈선한 청소년음주문화로 인한 수많은 사상자를 낸 사건, 흡연으로 인한 폐해와 문제점을 인식시켜 금연효과를 높여야 한다.
    20세기의 흑사병이라고 불리는 에이즈 문제와 그 심각성을 인식시켜 무분별한 성관계를 갖지 않도록 지도하고, 에이즈 예방을 위해서는 결국 순결한 사랑의 질서를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인식시킨다.
    또한 무분별한 성관계가 가져온 심각한 10대들의 임신과 출산의 문제점을 인식시켜야 한다.
    우리 사회에 만연된 청소년 성문제의 근원을 지적하고, 청소년기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 방향성을 제시하여야 한다.
    나아가 최근 성폭력, 성희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른 성폭력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청소년으로 하여금 순결무구(純潔無垢)하게 아주 깨끗하여 조금도 더러운 티가 없는 동신(童身)과 같이 아직 이성과 성적 접촉이 없이 순결성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 몸으로 자랄 수 있게 할 도리와 책무가 있는 것이다.

  5. 2010/12/11 8:52 오전

    * 명예기자 모집 *

    본사는 청소년의 길잡이와 청소년의 대변지로서 날로 그 사명감을 다하고 있습니다.
    충. 효 예를 바탕으로 이 땅에 백의민족의 뿌리를 튼튼히 내릴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가입자격
    ○ 전국의 초. 중. 고. 대학생.
    ○ 근로청소년중 만 24세이하 대한민국 청소년

    가입 및 탈퇴
    ○ 가입 :
    1) 한국청소년신문사 홈페이지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회원으로 가입
    2) 홈페이지 : http://www.kynp.co.kr (명예기자 모집 베너 참조)
    3) 인터넷으로만 가입 가능(E-mail 주소 필수 입력 사항임)
    ○ 탈퇴 :
    회원이 자발적으로 탈퇴요청을 하거나, 다음의 경우에는 해당 회원의 등록 말소 – 기자단 상호간의 위화감을 조성하는 행위를 한 경우 – 저속한 용어를 사용하여 온라인상의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지 않는 행위를 한 경우 – 인신공격 등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한 경우
    년회비
    ○ 일금 18,000원(신분증 발급 등 제반 비용)
    ○ 계좌번호 : 우체국 702449-01-014108(한국청소년신문사)
    기자단 혜택
    ○ 명예기자, 우수기자에 대해서는 활동증명서 발급
    ○ 우수기자 선발 : 활동우수자에게 반기별 표창과 부상수여
    ○ 우수기사 선발 : 청소년 관련정책이나 모교의 명예에 관한 기사등 우수기사 선정 상품권 수여
    ○ 지도자교육 참가혜택 :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 및 예비지도자 교육(워크샵) 참가
    ○ 한국청소년신문사에서 개최하는 각종 이벤트에 우대

    ※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과 다양한 경험. 전국적인 폭넓은 교우관계와 책임감과 리더쉽 향상에 도움

    활동방법
    ○ 온라인 : 한국청소년신문사 홈페이지를 통한 청소년 정책 의견제시및 학교 소식 전달
    ○ 오프라인 : 기자단 워크샵을 통한 바람직한 청소년상(像) 모색.
    문의처
    ○ 본사주소 :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10동 1634-8 한국청소년신문사 총무부(우705-810)
    ○ 문의처 : (053)651-4636, 651-4674, 010-8006-1263
    ○ E-mail : hsdhong@hanmail.net

  1. 2013/05/29 10:4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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