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50대男, 집에서 주부 2명 수갑 채우고 한 짓이…

50대男, 집에서 주부 2명 수갑 채우고 한 짓이…

7년새 5배 늘어난 보복범죄…처벌은 절반이 집유·벌금형
지난해 12월 어느날, 전직 사채업자 A(58)씨는 자신에게 오랜 빚이 있는
주부 B(37)씨와 C(35)씨를 동시에 불렀다. A씨는 두 여성의 손과 발에
수갑을 채우고 5시간이나 고문을 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225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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