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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 아기 죽이려 한 엄마

치료불가 진단 받고 살해 결심 “실수로 물에 빠졌다” 허위 신고
생후 3개월 된 장애 아들을 죽이려 한 비정의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생후 3개월 된 아들을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주부 신모(34)씨를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이날 오전 6시40분쯤 양천구 신정동 양천공원
내 장애인 화장실에서 생후 3개월 된 아들 윤모군을 물이 가득 찬 세면대에 빠뜨려 살해….

https://wordpress.com/post/17500681/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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