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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탈세 방지” 외치고, 세무서장은 유유히 性접대 받고

현직 세무서장 등 국세청 간부 2명이 이달 2일 성매매 현장에서 긴급 체포됐다. 서울 모 세무서장과
서울지방국세청 모 과장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접대를 받은 뒤 여종업원 2명과
함께 모텔로 이동해 성관계를 …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313/701186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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