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두 딸 간식비 13만원 때문에 130kg 소주 상자 훔친 가장

두 딸 간식비 13만원 때문에 130kg 소주 상자 훔친 가장

지난달 19일 오후 서울 도봉경찰서 강력 5팀 사무실. 김정인 경사가 옆에 있던 문준석 팀장을
급하게 불렀다. 김 경사는 이날 서울 창동의 한 치킨집 사장으로부터 가게 옆에 쌓아둔 소주상자가
사라졌다는 신고를 받고 인근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돌려보던 …..

http://joongang.joins.com/article/205/17500205.html?ctg=1200&cloc=joongang|home|special

Advertisements
카테고리:news 태그:
  1. 댓글이 없습니다.
  1. No trackbacks yet.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