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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당했다”…간통 숨기려 거짓말한 여교사

대구지법 제2형사부(김정도 부장판사)는 간통 사실이 들통나는 것을 피하려고 상대 남성에게
성폭행당했다고 허위 신고를 한 혐의(무고·간통)로 기소된 40대 A(여)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406MW16115691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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