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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 여중생에게 다짜고짜 “키스하고 싶다”고 한 30대男, 벌금형

길가던 여중생의 팔을 붙들고 “입맞춤하고 싶다”고 한 30대 회사원이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원심보단 액수가 절반으로 줄었다. ..8일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진철)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4/08/201504080003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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