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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시한부 판정받은 20대 남편 투신

4일 오전 0시32분께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29)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같은 아파트
주민 B(57·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 . B씨는 경찰에 “‘퍽’하는 소리가 들려 밖을 내다보니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5/04/201505040020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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