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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받은 구호품은 라면 한 개·생수 한 병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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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여진 걱정 줄고 귀향 늘어 난민촌 텐트 수 10분의 1로 감소
“공항에는 구호물자 산처럼 쌓여” 부실한 행정에 주민 불만을 높아져
지진 8일째 100세 넘은 노인 구출…확인된 사망자는 7000명 넘어 …

http://www.hankookilbo.com/v/5316cd4718de45739d8e78a7424e9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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