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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학자 187명 집단성명 “아베 ‘위안부’ 과거사 왜곡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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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을 받은 허버트 빅스(미국 빙엄턴대학), 디어도어 쿡·하루코 다야 쿡(미국 윌리엄 패터슨 대학),
존 다우어(미 매사추세츠공과대학)를 비롯해 에즈라 보겔(하버드대), 브루스 커밍스(시카고대),
피터 두스(스탠포드대)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역사학자들이 6일(현지시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지 말고 정면으로 인정할 것을 촉구하는 집단성명을….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5/05/06/0602000000AKR20150506019900071.HTML?template=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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