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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앱서 ‘한국 여성과 만남’ 모집한 유커에 성매매 알선

국내에서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를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중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유커에게 “한국 여성을 알선해주겠다”고 광고했지만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중국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
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중국인 왕모(33·여)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7일 ….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5/05/07/0701000000AKR20150507072900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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