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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로 숨진 고교생 친동생도 뇌사 후 숨져

지난해 2월 학교에서 체벌을 받고 13시간 뒤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숨진 전남 순천시 모 고등학생의
친동생도 뇌사 판정 사흘 만에 숨을 거둬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7일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9시 20분께 순천 모 고등학교 A(17·1년)군이 교실 앞 복도에서 쓰러져 뇌사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5/07/201505070045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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