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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등포 경찰서, “경찰이 뛰라는 법 있냐? 경찰차가 택시냐” 물의

50대 시민, 주폭 붙잡아 기다렸는데… 출동한 경찰 황당 대응
서울 영등포경찰서가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명품 몸매의 ‘로보캅’이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가 하면 간부경찰이 여순경의 허벅지를 쓰다듬어 조사를 받고 있다…여기에 시민의 다급한
신고에도 천천히 걸어온 뒤 “경찰이 꼭 뛰라는 법이 있습니까?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5/08/201505080007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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