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근육이 굳었다’며 성장치료 받으러 온 여중생 성추행한 한의사, 징역 1년

‘근육이 굳었다’며 성장치료 받으러 온 여중생 성추행한 한의사, 징역 1년

“성장 치료”를 받으러온 여중생의 주요부위를 여러차례 만진 한의사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19일 서울고법 형사9부(이민걸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상 위계 등
추행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 A(43)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5/19/201505190004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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