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나 의사야”라며 동거시작한 뒤 상습적으로 돈 뜯어낸 일용직 50대

“나 의사야”라며 동거시작한 뒤 상습적으로 돈 뜯어낸 일용직 50대

의사라고 속여 동거에 들어간 뒤 41차례에 걸쳐 동거녀를 폭행하고 돈을 갈취한 50대가
구속될 위기에 빠졌다. 19일 인천 계양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동거녀의 돈을 빼앗고
폭행한 혐의로 이모(56)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5/19/201505190006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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