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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가 장애인시설 ‘인권유린 사각’ 여전…원주 사랑의 집 ‘가짜부모’ 목사

원주 사랑의 집 ‘가짜부모’ 목사 장애인 21명 보조금 수십년 챙겨
48년 만에 악행고리 끊었지만 피해자 지원체계 없어 막막
지자체 “인가시설 관리도 벅차” 시민 제보에 의존… 사실상 손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5/31/201505310024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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