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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와대 코드3” 대통령 측근 행세로 돈 뜯어

울산 울주경찰서는 대통령 측근 행세를 하며 돈을 뜯어낸 혐의(사기)로 이모(53)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씨는 골프장 등에서 알게 된 물류업자 2명에게 “청와대 핵 전담 특별 보좌관인데 ‘코드3’로
불린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2012년 7월부터 최근까지 60여 차례에 걸쳐 2억1천만원 상당을 받아챙긴…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5/06/17/0701000000AKR20150617040800057.HTML?template=5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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