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러시아와 ‘신냉전’ 상태 미국, 유튜브 통해 선전전

러시아와 ‘신냉전’ 상태 미국, 유튜브 통해 선전전

미국이 러시아를 상대로 유튜브를 통한 선전전에 돌입했다.
미국의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병합을 계기로 서방과 러시아 간에
‘신냉전’ 상태가 지속하는 상황에서 미국이 우호적인 국제여론 조성을 위해 유튜브에 관련 동영상을
올리는 방식으로 대(對)러시아 선전전을 시작했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5/06/17/0505000000AKR20150617073800009.HTML?template=5567

Advertisements
카테고리:news 태그:
  1. 댓글이 없습니다.
  1. No trackbacks yet.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