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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관계 거부하다 해고” 20대 女직원 200억 보상

美법원, 월가 중국계 기업가에 배상 판결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의 성공한 중국계 기업가가
스웨덴 출신 여직원을 성희롱했다가 200억원이 넘는 거액을 배상하게 됐다.
맨해튼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29일(현지시간) 투자컨설팅회사인 ‘뉴욕 글로벌그룹’의
최고경영자(CEO)인 벤저민 웨이(43)가 이 회사에 다녔던 스웨덴 출신 여성 한나 부벵(25)에게
1천800만 달러(약 202억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630MW151543474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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