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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간통 의심男’ 자녀 6명·임신 아내 토막 살해하고…

러시아 중부 니즈니 노보고로도에서 4일 1~7살의 어린이 6명과 임신한 이들의 어머니 등
총 7명이 토막난 시체로 발견되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전했다.
이들의 시체는 죽은 지 한참 지난 뒤에야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경찰은 살인 혐의로 아이들의 아버지 올레그 벨로프(52)를 니즈니 노보고로드 서쪽에 있는
블라디미르주 코블로프에서 체포, 살인 동기 등에 대해 조사하고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805MW1435369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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