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전북경찰청장 공식만찬 참석한 女기자에게 “고추 좋아하지”

전북경찰청장 공식만찬 참석한 女기자에게 “고추 좋아하지”

김재원(55) 전북지방경찰청장이 출입기자단과 공식만찬을 하면서 여기자에게
“고추 좋아하지, 안 좋아하면 안 되지”라며 성희롱성 발언을 했고 술잔에 5만원권을
감싼 뒤 “대리운전비나 하라”고 해 논란을 빚고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16/20151116002701.html

Advertisements
카테고리:news 태그:
  1. 댓글이 없습니다.
  1. No trackbacks yet.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